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중앙방역대책본부는 14일 0시 기준으로 어제 코로나19 국내 신규 확진자는 1930명이라고 밝혔다. 이들 중 국내 감염은 1860명, 해외유입 사례는 70명이 확인됐다. 총 누적 확진자 수는 22만2111명(해외유입 1만2738명)이다.의심신고 검사자 수는 5만1314명, 수도권 임시선별검사소 검사 건수는 9만6728건(확진자 392명), 비수도권 임시선별검사소 검사 건수는 2만277건(확진자 52명)으로 총 검사 건수는 16만8319건이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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전주시 서부신시가지에서 조그만 식당을 운영하고 있는 정모(45·남)씨는 최근 이해할 수 없는 상황에 직면했다고 말하고 있다.자신들은 4인 기준으로 제한하거나 강력 단속한다고 하는데, 바로 옆 골목에 있는 마사지 업소들은 24시간 조명을 끄지 않기 때문이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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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가 서울 광진구 소재 ‘휴타이 마사지’ 방문자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(코로나19) 검사를 받으라고 요청했다.중대본은 13일 재난문자를 통해 "8월3~10일 광진구 ‘휴타이 마사지’ 방문자는 보건소에서 검사를 받아달라"고 안내했다.현재까지 해당 마사지 업소 관련 확진자는 3명이다. 첫 확진자는 지난 11일 확진 판정을 받았다.광진구 관계자는 "집단감염이 발생한 것은 아니고 방문자가 작성한 수기명부에 정확하지 않은 부분이 있어 안내문자를 보냈다"고 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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